초여름
글쓰기to Work →
  • 두번째 대본 마감 소감

    2026.01.16

    <두번째 이름을 가진 소녀> 작업 회고

    #일기
  • 어쩌다 가을이 오네

    2025.09.03

    9월 3일

    #일기
  • 여름의 끝자락

    2025.08.31

    8월 31일

    #일기
  • 달이 차면

    2025.08.25

    8월 25일

    #일기
  • 목요일마다의 저녁식사

    2025.08.24

    8월 24일

    #일기
  • 2교시부터 8교시

    2025.08.23

    8월 23일

    #일기
  • 감당 못할 대형 젤리

    2025.08.22

    8월 22일

    #일기
  • 무연고자 장례식에 상주로 가다

    2025.05.25

    한 번도 해보지 않은 일. 나는 상주가 되어 보고 싶었다.

    #에세이
  • 독립 출판이라는 사서 고생

    2025.03.09

    사서 고생이라고 읽고 사서 배움이라고 고쳐 읽는다

    #일기
  • 공짜 아저씨와 퍼블릭 스페이스

    2025.01.30

    진짜 공공 공간은 아무 쓸모도 억지로 만들어내지 않는다. 제각기 원하는 대로 시간을 보내고, 경험하고 그 공간을 누린다.

    #일기
초여름

글쓰는 사람

Pen name of Sodam Cho · to Work →

한 시기를 통과하는 동안 적어두는 문장들. 초여름이라는 계절의 이름을 빌려, 시점의 이동을 기록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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EarlySummer — 2026